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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06년 ‘전빈련’은 새로운 희망과 투쟁을 만들어 나갈 것 입니다.
  글쓴이 선전국 글쓴날 2006-03-22 12:24:32 조회 3626
  첨부파일 전빈련홈피.jpg (135004 Bytes) 분류 전빈련

 

2006년전빈련은 새로운 희망과

   
              투쟁을 만들어 나갈 것 입니다.


 

 

전빈련 홈페이지 http://www.binmin.org


 

익히 알려져 있듯이 우리사회의 빈곤문제는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지 오래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빈곤문제와 관련한 기사가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전국빈민연합 이하 전빈련’은 노점상, 철거민을 비롯하여 빈민 당사자들을 적극적으로 조직하여 노점상 철거민들의 당면 현안들과 빈곤문제 해결을 위하여 나서야 한다.

 


이러한 과제에 충실하기 위하여 ‘전빈련’은 힘차게 기지게를 피고 있다. 우선 소속단체인 ‘전국노점상 총연합’ 과 ‘빈민해방철거민 연합’과 일상적 점검과 회의체계를 통하여 내부를 추수리고 투쟁사안들을 점검하고 있는 중이다. 이밖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궁금한 점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자체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하였다. http://www.binmin.org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전노련’ 홈페이지에도 링크가 되어 있으니 참고하였으면 한다. 한편 ‘전빈련’은 두 차례 당원 모임을 통해 빈민운동의 정치세력화의 필요성을 재확인하였다.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 활동에 대한 회원들의 결의와 당원 가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올해도 강제철거와 노점상에 대한 단속은 예견이 되고 있거나 이미 집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작년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강행하려 했던 ‘행정대집행법’ 개악과 ‘질서위반 행위규제법’ 제정안이 2006년에도 다시 강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저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뿐만 아니라 보다 근본적으로 빈곤을 야기하는 불안정노동을 철폐하고 사회보장체계를 확보 등 구조적인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시대의 당면 현안인 빈곤문제 해결을 위하여 그리고 2006년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데 ‘전빈련’은 주저하지 않고 떨쳐 일어 나갈 것이다.


 

 

가로수 제133호 2면 /  최인기 정책교육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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